뒤에서 흉기 찔려 허벅지 관통…생사 갈린 순간
대동맥 1~2mm 차이로 목숨 건진 남진
가해자와 재회…지금은 절친으로 지내는 이유
대동맥 1~2mm 차이로 목숨 건진 남진
가해자와 재회…지금은 절친으로 지내는 이유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남진은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건달들과 마찰이 있었고, 이후 뒤에서 습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흉기 관통, 대동맥 1~2mm 차이”…생사 갈렸던 순간
남진은 “흉기가 몸을 관통해 앞으로 나올 정도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대동맥을 1~2mm 차이로 비켜갔다”며 위험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습격한 건달, 지금은 함께 식사”…어떻게 용서할 수 있었나?
사건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남진은 가해자를 우연히 만났다며 "그만큼 댓가(처벌)을 치르고 나왔다. 반성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사과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가해자와 함께 식사를 할 정도로 관계가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친구도 많이 달라졌다”며 “주변 사람들도 (가깝게 지낸다고) 놀랜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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