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에 단발 스타일 공개
유니세프 등에 총 2억원 기부하며 선행
오는 4월,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투어 개최
유니세프 등에 총 2억원 기부하며 선행
오는 4월,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투어 개최
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윈터는 전체적으로 짧은 단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흩트린 채 시선을 정면으로 두거나 살짝 틀어 담담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윈터는 끈으로 묶는 디테일이 들어간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선을 따라 떨어지면서 단순한 색감 대비만으로도 또렷한 분위기를 만들고 한쪽 팔을 뒤로 짚거나 몸을 기울인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실루엣이 강조된다.
앞서 윈터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분쟁·재해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환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2025-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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