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근황 공개
핑크 트위드 재킷 등 단정한 여행 패션 선보여
2010년 12살 연상 목사 남편과 결혼
핑크 트위드 재킷 등 단정한 여행 패션 선보여
2010년 12살 연상 목사 남편과 결혼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리는 일본의 도심 건물 사이로 물길이 흐르는 다리 위에서 카메라를 얼굴 앞에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되며 연한 핑크 톤의 트위드 재킷에 화이트 하의를 매치하고 크로스백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가벼운 여행 스타일을 완성한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고 이어진 장면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설정을 확인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네이비 컬러 상의에 화이트 칼라와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링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일본 가시는 구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맛난거 먹고 쉬고 즐기자" "너무 귀여워서 감동"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