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근황 공개
핑크 트위드 재킷 등 단정한 여행 패션 선보여
2010년 12살 연상 목사 남편과 결혼
배우 이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단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리는 일본의 도심 건물 사이로 물길이 흐르는 다리 위에서 카메라를 얼굴 앞에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되며 연한 핑크 톤의 트위드 재킷에 화이트 하의를 매치하고 크로스백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가벼운 여행 스타일을 완성한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고 이어진 장면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설정을 확인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네이비 컬러 상의에 화이트 칼라와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링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배우 이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마지막 컷에서는 실내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버킷햇을 쓰고 턱을 괴며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네이비 셔츠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팬츠 조합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전체적으로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스타일이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일본 가시는 구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맛난거 먹고 쉬고 즐기자" "너무 귀여워서 감동"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이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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