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살림남2'서 가정사 첫 공개
1.5kg 미숙아 출생 고백
어머니, 포기하란 말 들었던 심경 토로
1.5kg 미숙아 출생 고백
어머니, 포기하란 말 들었던 심경 토로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3년 동안 공들여 섭외한 환희의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환희는 지금의 건강한 모습과 달리 태어날 당시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어머니는 당시 환희의 몸무게가 1.5kg까지 빠지는 등 생사가 위태로웠던 긴박한 상황을 전한다. 어머니는 "어릴 때 너무 아팠다. 애를 잡을 뻔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 달 일찍 낳았다. 눈도 못 뜨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병원에서 어머니는 "너를 포기해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어머니의 고백에 환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내 탓 같아 창피했다", 어머니의 심경은?
우유를 먹고 체한 환희에게 어머니와 아버지는 짚을 삶아 만든 물을 아들에게 먹였더니, 그제서야 방귀를 뀌었다고 한다. 어머니는 아들이 아픈 게 자신의 탓인 것처럼 느꼈다. 이에 "내가 무능력한 거 같아서 창피하잖나. 무능력한 게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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