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스타그램에 새 '핑크공주' 사진 공개
36세 나이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 화제
다비치 활동과 150만 유튜브 채널 운영 병행
36세 나이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 화제
다비치 활동과 150만 유튜브 채널 운영 병행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머리 좋아해주어서 기쁜 맘에 뒤적뒤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창가 옆 밝은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연한 핑크 셔츠를 입고 베이지 컬러의 복조리 형태 가방을 두 손으로 열어보는 모습을 보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이어 바닥에 앉아 같은 가방을 손에 쥔 채 위를 올려다보는 컷에서는 부드럽게 풀린 머리카락과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인상이 강조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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