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40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화제
인스타그램 통해 단발머리 셀카 근황 공개
과거 이효리 백업 댄서 오디션 합격 이력
배우 최윤영이 단발머리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영이 단발머리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영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을 들고 있는 사람 이모지를 담은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윤영은 파스텔 톤으로 꾸며진 방송 스튜디오 의자에 앉아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정면이 아닌 살짝 옆을 바라보며 은은하게 미소를 띠고 있고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짧은 단발 헤어와 자연스럽게 정돈된 앞머리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목에 레이어드된 얇은 목걸이와 귀걸이가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더한다. 배경에는 민트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세트와 작은 스탠드 조명, 벽면 장식이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고 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조금 더 돌려 옆을 바라보는 순간이 담기며 같은 공간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표정 변화가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한다.
배우 최윤영이 단발머리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영이 단발머리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단아하고 너무 예뻐요" "봄 요정"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양한 연기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윤영은 앞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이효리 백업 댄서 오디션에 합격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최윤영은 "이효리 선배님의 댄스팀 오디션을 봤는데 힘들어서 도망 나왔다"며 "오디션은 합격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