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아옳이, 인스타그램 통해 근황 공개
35세 나이, 변함없는 아이돌 미모로 화제
작년 66억 원 삼성동 아파트 매입으로 주목
35세 나이, 변함없는 아이돌 미모로 화제
작년 66억 원 삼성동 아파트 매입으로 주목
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열심히찍어가지고 아까워서 얼렁뚱땅 내맘대로 올리는 사진덜"이라며 "저 첫장사진 잘고른거같나요....???!!! 고민이깊었다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테이블 위에는 핑크와 화이트 톤의 장미 꽃다발과 캔들, 골드 캡이 돋보이는 향수 병이 함께 놓여 있어 부드러운 색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다른 컷에서는 복숭아와 디저트가 층층이 올려진 스탠드와 빈티지한 냉장고가 있는 주방 공간 앞에 앉아 향수를 들고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그동안 언니 사진중 역대급이에여" "최근 사진중에 젤이뽀요" "너무 예뻐"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그냥 아이돌 같아요" "혼자만 예뻐지지 말고 비결 공유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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