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아옳이, 인스타그램 통해 근황 공개
35세 나이, 변함없는 아이돌 미모로 화제
작년 66억 원 삼성동 아파트 매입으로 주목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지난해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아이돌 같은 미모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열심히찍어가지고 아까워서 얼렁뚱땅 내맘대로 올리는 사진덜"이라며 "저 첫장사진 잘고른거같나요....???!!! 고민이깊었다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속 아옳이는 따뜻한 베이지 톤의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자연광을 받으며 나무 테이블에 기대어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고 연한 핑크빛 니트와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이 전체적으로 여리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테이블 위에는 핑크와 화이트 톤의 장미 꽃다발과 캔들, 골드 캡이 돋보이는 향수 병이 함께 놓여 있어 부드러운 색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다른 컷에서는 복숭아와 디저트가 층층이 올려진 스탠드와 빈티지한 냉장고가 있는 주방 공간 앞에 앉아 향수를 들고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한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어 테이블 위에 엎드린 채 향수 병과 과일이 놓인 장면에서는 차분한 시선과 정돈된 구도가 어우러지며 마지막으로 거울 앞에서 향수를 손에 든 채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은은한 조명과 둥근 거울 프레임이 더해져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이를 본 팬들은 "그동안 언니 사진중 역대급이에여" "최근 사진중에 젤이뽀요" "너무 예뻐"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그냥 아이돌 같아요" "혼자만 예뻐지지 말고 비결 공유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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