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강예원, 제주도서 근황 공개
앞트임 복원 후 20대 같은 미모 화제
영화 '어쩌다 셰프'로 스크린 복귀 예고
앞트임 복원 후 20대 같은 미모 화제
영화 '어쩌다 셰프'로 스크린 복귀 예고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늦은 하루 마무리 제주도서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 받았어요"라며 "1차.2차.3차.4차 끝이없는 핫플투어 감사한마음으로 새벽기도와 함께 꿈나라로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예원은 큰 창으로 햇살이 깊게 들어오는 카페 공간에 앉아 있으며, 브라운 톤의 프린지 디테일이 들어간 재킷을 걸친 채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선글라스를 가볍게 들어 올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지는 컷에서 강예원은 고개를 살짝 돌려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자연광이 머리카락과 옆선을 따라 은은하게 번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테이블 위의 소품과 뒤편에 놓인 작은 서랍장과 오브제가 공간의 깊이를 만들어 일상적인 순간을 더욱 감성적으로 담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넘 이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쁘고귀엽고요", "미모가 아주 미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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