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손예진은 흰색 프릴 스커트에 연두빛 아우터를 착용하고 있다. 봄과 어울리는 파스텔톤 스타일링은 손예진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단발머리를 한 손예진은 44세에도 소녀미를 뽐낸다.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후 차기작으로는 '스캔들', '버라이어티'를 준비 중이다.1982년생 손예진은 1999년 데뷔했다. 2022년 3월 동갑내기인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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