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단발 변신 후 근황 공개
몰라보게 슬림해진 비주얼로 화제
차기작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촬영 중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점점 더 말라가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의 굴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야외 공간에서 초록 식물들 사이에 서 있으며 짧게 자른 단발 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면서 이전과는 다른 산뜻한 인상을 만든다.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블랙 바탕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촘촘히 들어간 시스루 원피스를 착용해 가벼운 소재감이 빛을 통과시키며 은은하게 드러나고 허리 부분이 잡혀 있는 실루엣이 전체적인 라인을 부드럽게 정리해준다.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건물 외벽과 유리창이 어우러진 배경 앞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흘리는 모습에서는 햇빛이 얼굴과 머리카락에 반사되며 맑은 피부톤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고 이어진 컷에서는 팔을 가볍게 모은 채 미소를 띠며 서 있어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와 함께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말랐어요" "원피슈 완전 이뽀용!!!!" "너무 예뻐" "헐 공주다 겅주" "공주다" "그 굴레 진짜 좋은 굴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이는 그룹과 솔로 활동 외에도 연기 활동도 병행했으며 현재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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