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홍영기, 인스타그램에 셀카 공개
침대 위 아찔한 모습으로 팬들 시선 집중
1992년생으로 결혼해 두 아들을 둔 엄마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아찔한 침대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아찔한 침대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의 아찔한 침대 셀카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흰 침구 위에 누운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헝클어진 긴 머리와 살짝 부풀린 입술, 또렷한 눈매가 가까이서 강조되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생기 있는 얼굴이 드러난다.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아찔한 침대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아찔한 침대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블랙 크롭 후드 상의와 동일한 톤의 하의를 착용해 대비되는 흰 침구 위에서 실루엣이 더욱 또렷하게 부각되고 한쪽으로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주름진 이불의 질감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강한 시선을 끄는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거울 셀카에서는 밝은 실내 공간에서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휴대폰을 들고 서 있으며 동일한 블랙 크롭 상의와 하의 조합이 허리선과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전체적인 바디 비율을 강조하고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오면서 깔끔한 배경과 함께 선명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아찔한 침대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아찔한 침대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섹시한 의상"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네요" "화이팅" "진짜 몸매 무슨일이에요" "몸매 미쳐땨리"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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