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인스타그램 통해 근황 공개
차기작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 검토
상대역으로 배우 박지훈 거론돼 기대
차기작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 검토
상대역으로 배우 박지훈 거론돼 기대
최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지컬한 시간. 시간은 그렇게 이렇게 흐르고, 있는 그 순간 순간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살아가기를. 한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Happy weeken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하늬는 창가에 얼굴을 가까이 두고 바깥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붉은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채 드러난 어깨 라인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가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노을빛이 얼굴과 목선을 따라 비치며 피부를 은은하게 물들이고 옆에는 꽃무늬가 들어간 커튼과 격자 형태의 창틀이 함께 보이며 실내 공간의 아늑한 느낌을 완성한다. 창밖에는 흙과 풀, 울타리 구조가 드러나 있으며 햇살이 기울어가는 시간대의 분위기가 더해져 차분하고 여유로운 장면을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요정하늬" "너무 예뻐" "언니 말에 이번 주 피로가 싹 녹았어요" "여신이여요진짜" "언니 미모에 가려 석양은 보이지도 않네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하늬는 이하늬는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늬가 제안받은 역할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프로모터로 무명의 권투선수를 정상급 스타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권투선수 역에는 박지훈이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 영웅'에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지훈과 이하늬의 호흡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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