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현, 이정후 1500만원 목걸이에 "곧 내것" 발언
SNS 팬 소통에서 오누이 케미 과시하며 화제
2023년 오빠 친구 고우석과 결혼해 현재 육아중
SNS 팬 소통에서 오누이 케미 과시하며 화제
2023년 오빠 친구 고우석과 결혼해 현재 육아중
이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 한 팬이 "(이정후) 목걸이를 보고 화가 났는데 가현님은 어떠셨냐"고 묻자 이가현은 사진 한 장과 함께 "곧 내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정후와 함께한 일상, '오빠 가방' 문구로 애정 과시?
공개된 사진에서 이가현은 똑단발 헤어 스타일과 블랙 드레스를 매치해 시크하고 고급진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이가현이 오른팔에 맨 가방에는 '오빠 가방'이라는 문구가 달려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함께 장을 보러 식료품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셀카로 증명한 남매 케미, "초점도 나를 포기"
이어 "오빠랑 찍은 사진 있냐"는 질문에는 "초점도 나를 포기하고 그를 선택했다"라는 유쾌한 문구와 함께 오빠 이정후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앞서 야구선수 이정후는 2025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지난 5일 체코전 당시 1500만원 상당의 명품 목걸이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단순한 행운의 상징일 뿐"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가현은 2023년 오빠 이정후의 친구이자 LG트윈스 마무리 투수인 고우석과 결혼해 득남했다. 그는 KBS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 태현 군을 데리고 이종범을 만나 가족 간의 단란한 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