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크레이지 투어' 21일 호주편 방송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 만남 도중 돌발상황
이승훈·비 등 출연진 긴장감 고조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 만남 도중 돌발상황
이승훈·비 등 출연진 긴장감 고조
캠핑카로 이동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크레이지 4맨’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조쉬의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다. 멤버들은 다양한 동물들이 공존하는 이곳에 발을 들이자마자 마치 ‘호주판 주토피아’에 들어온 듯한 풍경에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멤버들이 기다려온 순간은 바로 호주에만 서식하는 웜뱃과의 만남. 동글동글한 외모와 느긋한 움직임의 웜뱃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너무 귀엽다!”를 연발하며 순식간에 무장 해제된다. 상상 이상의 크레이지한 귀여움에 현장은 금세 힐링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멤버들이 세계 곳곳의 상상 초월 ‘크레이지 체험’에 도전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해 강렬한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한편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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