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크레이지 투어' 21일 호주편 방송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 만남 도중 돌발상황
이승훈·비 등 출연진 긴장감 고조
가수 겸 배우 비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텐아시아 DB
가수 겸 배우 비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텐아시아 DB
ENA '크레이지 투어'가 21일 방송에서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과 만나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승훈, 비 등 출연진들이 호주 대자연 로드트립 도중 조쉬의 동물보호소를 방문하며 벌어진 상황이다. 지구상의 가장 미친 여행 ENA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캠핑카로 이동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크레이지 4맨’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조쉬의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다. 멤버들은 다양한 동물들이 공존하는 이곳에 발을 들이자마자 마치 ‘호주판 주토피아’에 들어온 듯한 풍경에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멤버들이 기다려온 순간은 바로 호주에만 서식하는 웜뱃과의 만남. 동글동글한 외모와 느긋한 움직임의 웜뱃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너무 귀엽다!”를 연발하며 순식간에 무장 해제된다. 상상 이상의 크레이지한 귀여움에 현장은 금세 힐링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ENA '크레이지 투어'가 21일 방송에서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과 만나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ENA '크레이지 투어'가 21일 방송에서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과 만나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평화로운 순간을 깬 돌발상황의 정체는?하지만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대자연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가득하다. 이승훈은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아. 이런 데는”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그 순간 비가 “위험해!”라고 외치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것. 과연 멤버들을 놀라게 한 돌발 상황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멤버들이 세계 곳곳의 상상 초월 ‘크레이지 체험’에 도전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해 강렬한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한편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