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알마 코리아(Alma Korea)와 2026년 브랜드 앰배서더 재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을 포함한 일본,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인아는 2023년부터 알마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세련되면서도 건강한 매력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이번 재계약과 글로벌 캠페인 확대를 통해 설인아는 아시아 6개국에서 알마의 대표 프리미엄 솔루션인 티타늄 리프팅(Titanium Lifting)과 튠페이스(TuneFace)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 비주얼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인 ‘To Me(美) Continued’는 ‘To Be Continued’에 아름다울 미(美)를 결합한 중의적 표현으로, ‘나(Me)의 아름다움(美)이 끊임없이 이어진다’는 지속 가능한 미학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는 알마가 지향하는 선제적 관리 철학인 ‘프리쥬베네이션(Prejuvenation)’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으로, 노화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지키고 유지하는 알마만의 가치를 담아냈다.

알마 코리아 관계자는 “‘To Me(美) Continued’는 자신을 돌보고 꾸준히 가꿔가는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알마의 프리쥬베네이션 철학을 담아낸 메시지”라며 “설인아 배우와 함께 아시아 각국 시장에서 알마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새로운 뷰티 패러다임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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