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BTS 신곡 영한 혼용 이유 공개
21일 광화문서 넷플릭스 글로벌 라이브
20일 정규5집 발매로 4년만 완전체
사진 = 빅히트 뮤직
사진 = 빅히트 뮤직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정규 앨범 'ARIRANG'(아리랑)이 세대를 넘어선 앨범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넷플릭스 측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열었다.

이번 BTS 컴백작 '아리랑'의 의미는?

이날 김현정 VP는 "이번 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와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 그리고 스태프들과 많은 고민을 했다. 그 결과물이 오늘 발매되는 '아리랑'이다. '아리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방탄의 정체성과 뿌리에서 출발한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줄곧 본인들이 담고 싶은 이야기들, 그때 멤버들이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보여줘왔다"고 소개했다.

BTS 신곡에 영한 혼용한 특별한 이유는?

그러면서 김현정 VP는 "지금 방탄소년단 멤버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봐주면 좋겠다. 한국어와 영어를 같이 써 최대한 많은 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 세계적 권위를 가진 시상식인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부터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팝스타 마돈나, 비욘세 투어 무대 등을 연출한 해미쉬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았다.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 세계적 권위를 가진 시상식인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부터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팝스타 마돈나, 비욘세 투어 무대 등을 연출한 해미쉬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약 4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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