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차은우다.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 배치돼 복무 중이다. 최근 200억 탈세 의혹에 휘말린 차은우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긴자에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위에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이름을 올렸다. 도겸은 같은 그룹 멤버 승관과 함께 지난 1월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표했다. '소야곡'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과정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 1월 생일을 앞두고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말하고 싶다.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손잡고 봄옷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손잡고 봄옷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손잡고 봄옷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손잡고 봄옷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이브 레이-리즈, 오늘 분위기 장난아니야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7868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