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현, 중국 키노매거진 표지 모델 발탁
서울 팬미팅 성공 후 21일 일본 공연 예정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팬덤 확장 중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사진제공=키노(KINO) 매거진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사진제공=키노(KINO) 매거진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앞서 그는 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으며, 이후 투표 조작 피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2021년 그룹 이펙스로 가요계에 출격했다. 이후 팀을 탈퇴한 뒤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런과 새롭게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전향을 알렸다.

첫 화보 활동으로 어떤 매력을 선보였을까?

글로벌 영화 매거진으로 알려진 '키노(KINO) 매거진'의 중국판 커버 주인공으로 발탁된 금동현은 배우로서 선보이는 첫 화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페이지를 열었다.

금동현은 여유로움과 절제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편안한 공간 속에서 차분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선보이고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지 관계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사진제공=키노(KINO) 매거진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사진제공=키노(KINO) 매거진
아시아 팬미팅 투어 반응은 어떨까?


지난 7일 서울에서 개최된 첫 단독 팬미팅 'Our Golden Time'을 시작으로 팬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금동현은 주최국마다 뜨거운 호평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에서 유행하는 각종 춤과 역대급 서비스를 자랑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고, 오는 21일에는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향후 글로벌 활동 계획은?

한중일 아시아 투어와 키노(KINO) 매거진 표지 장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덤을 더욱 넓혀 나가고 있는 금동현은 현재 중국 주요 도시들에서 팬미팅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이어 나가며 차기작을 결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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