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ENA '크레이지 투어' 호주 촬영서 돌발상황 발생
동물보호소 웜뱃 체험 중 "위험해" 외치며 현장 아수라장
21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
동물보호소 웜뱃 체험 중 "위험해" 외치며 현장 아수라장
21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
오는 21일 방송되는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는 전투기급 곡예비행 체험을 마친 멤버들이 호주의 광활한 자연을 가로지르는 본격 로드 트립에 나선다.
웜뱃과의 만남, 힐링에서 아수라장으로?
캠핑카로 이동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멤버들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조쉬의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다. 멤버들은 다양한 동물들이 공존하는 이곳에 발을 들이자마자 마치 호주판 주토피아에 들어온 듯한 풍경에 감탄을 쏟아낸다.
비가 외친 "위험해"…무슨 일이?
하지만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예측할 수 없는 변수를 맞이한다. 이승훈은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아. 이런 데는"이라며 긴장했고 그 순간 비가 "위험해!"라고 외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과연 멤버들을 놀라게 한 돌발 상황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크레이지 투어'는 어떤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멤버들이 세계 곳곳의 상상 초월 크레이지 체험에 도전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해 강렬한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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