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백지영, 살림남에서 감동 재회
효정 일일비서 변신으로 특급 케어
감동 손편지로 백지영 눈물 자아내
효정 일일비서 변신으로 특급 케어
감동 손편지로 백지영 눈물 자아내
공연 후 박서진 남매는 감사의 의미로 백지영을 위한 보양식 풀코스를 대접한다. ‘살림남’ 먹방 투톱으로 꼽히던 백지영과 효정은 이곳에서 역대급 ‘먹케미’를 선보인다. “사람이 셋이니 메뉴도 세 개”를 주장하는 효정과 “흐름이 끊기면 안 된다”는 백지영의 먹철학이 오가며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평소 입이 짧기로 유명한 박서진은 두 사람의 멈추지 않는 폭풍 흡입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하고, 보법이 다른 두 먹자매의 화끈한 먹방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살림남’ 식구로 인연을 맺은 박서진과 백지영의 특별한 재회는 21일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관련 주제: 박서진, 백지영, 살림남,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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