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양세형, 임한별이 이천시 ‘조림갈비’ 맛집에서 ‘전현무명전설’에 돌입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먹친구’ 양세형, 임한별과 만난 전현무는 “세형이가 109억 건물을 샀을 때 부러웠던 게 뭐냐면”이라며 ‘재산 토크’의 시작을 연다. 양세형은 곧장 “뭐가 부럽냐? 형 통장에 현금 300억이 있는 걸로 아는데”라고 받아친다. 당황한 전현무는 “세형이가 재테크를 잘한다”며 수습에 나서고, 이 말에 곽튜브는 갑자기 눈을 뜨더니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 코인 투자 상황을 보여준다. 이를 확인한 전현무는 말없이 이마를 짚는다. 곽튜브는 “아내는 (투자한 걸) 모른다. 혼자 속앓이 중”이라고 고백한다.
MBN ‘무명전설’ 심사위원인 양세형, 임한별의 현실 심사가 쏟아진 ‘전현무명전설’의 무대는 이날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3회에서 만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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