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임신 중 도쿄 갸루 체험 공개
가발·렌즈로 파격 변신, 이현이도 깜짝 놀라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발표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파격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김진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고픈 거 다 하고 사는 갸루 임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진경이 가발과 안경, 화려한 렌즈까지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누구인지 몰라볼 정도로 변신한 비주얼에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진경은 "도쿄에서 갸루 체험 찐하게 하고 왔다"며 "갸루체험의 모든 것은 곧 참진경에서 공개된다"고 유튜브 업로드 예고를 알렸다.

이같은 게시물을 본 이현이 등 모델 동료들은 "너라고?"라며 놀란듯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앞서 김진경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이현이와 함께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진경은 수상 소감으로 "사랑하던 축구를 쉬어야 할 타이밍이 온 것 같다"며 "제 뱃속에 2세가 있다"라고 전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김진경은 축구 선수 김승규와 2024년 6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진경은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 구척장신 팀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졌고 연애를 거쳐 결혼까지 골인했다.

김승규는 울산 현대를 거쳐 2022년부터 사우디 알 샤밥 구단에서 뛰고 있다. 2019년 기준 연봉이 10억 9000만원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20억원까지 뛴 것으로 추정된다.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 일본에서 갸루 체험을 경험한 후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 사진=김진경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관련 주제: 김진경, 임신, 갸루체험, 도쿄, 이현이,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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