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임신 중 도쿄 갸루 체험 공개
가발·렌즈로 파격 변신, 이현이도 깜짝 놀라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발표
가발·렌즈로 파격 변신, 이현이도 깜짝 놀라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발표
김진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고픈 거 다 하고 사는 갸루 임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진경이 가발과 안경, 화려한 렌즈까지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누구인지 몰라볼 정도로 변신한 비주얼에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진경은 "도쿄에서 갸루 체험 찐하게 하고 왔다"며 "갸루체험의 모든 것은 곧 참진경에서 공개된다"고 유튜브 업로드 예고를 알렸다.
이같은 게시물을 본 이현이 등 모델 동료들은 "너라고?"라며 놀란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경은 축구 선수 김승규와 2024년 6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진경은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 구척장신 팀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졌고 연애를 거쳐 결혼까지 골인했다.
김승규는 울산 현대를 거쳐 2022년부터 사우디 알 샤밥 구단에서 뛰고 있다. 2019년 기준 연봉이 10억 9000만원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20억원까지 뛴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 주제: 김진경, 임신, 갸루체험, 도쿄, 이현이,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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