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위하준 SNS 통해 극단 다이어트 근황 공개
tvN '세이렌' 속 캐릭터 위해 물 3L 마셔
과거 37kg까지 감량한 이력, 광대뼈 도드라져
드라마 '사이렌'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는 배우 위하준, 박민영, 김정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위하준 SNS
드라마 '사이렌'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는 배우 위하준, 박민영, 김정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위하준 SNS
배우 박민영이 얼굴 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근황을 알렸다.

배우 위하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석 설아 준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위하준과 박민영, 김정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들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출연 중이다.

특히 박민영은 볼살이 전혀 없는 매끈한 턱선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얼굴에 살이 전혀 없어 오히려 광대뼈가 밑으로 축 처진 듯한 비주얼을 보였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와 그 여자를 둘러싼 죽음의 진실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를 그린 드라마다.

해당 작품 속에서 수석 경매사 한설아로 열연 중인 그는 캐릭터 소화를 위해 "물과 술만 마셨다. 촬영하면서 하루에 물을 3L씩 마셨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민영은 2년 전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촬영 당시에도 암 투병 환자 역을 위해 37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관련 주제: 박민영, 위하준, tvN 세이렌, 극단다이어트, 37kg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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