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면으로 이뤄진 이번 특별판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본사 빌딩 1층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사 빌딩은 충정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거리다.
이번 특별판은 BTS의 서사가 총망라된 특별판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산하 엔터테인먼트 매체인 한경텐아시아가 함께 제작했다. 단순히 신문을 넘어 팬들이 소장하고 싶은 '잇템'을 만들었다는 게 한국경제신문의 설명이다.
특별판 포함 전체 신문 판매가는 1500원다. 한경의 자매 계정인 아르떼(@arte_co_kr), 텐아시아(@tenasia_official), 웨이브(@wave_ofyourlife)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독자에게는 선착순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윤상 기자 ky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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