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내새연2 출연 SNS 공개
191cm 아빠 옆에서도 굴욕없는 모델 비율
터프츠대 파인아트 전공, 메기녀로 화제
191cm 아빠 옆에서도 굴욕없는 모델 비율
터프츠대 파인아트 전공, 메기녀로 화제
18일 우지원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제 딸 서윤이가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지원은 호텔 로비로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딸 우서윤의 어깨에 손을 얹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우서윤의 비현실적 몸매, 어떻게 화제가 됐나?
특히, 우서윤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191cm의 우지원 옆에 서도 굴욕없는 모델 비율을 선보였다. 시원하게 뻗은 다리와 허리 밑으로 곧게 뻗은 얇은 팔 라인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표했다. 또한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의 조각 미모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우서윤의 비주얼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우지원은 딸의 첫 연애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예쁘게 봐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부전여전이다", "엄청 예쁘게 컸다", "아빠 유전자가 보인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우서윤은 어떤 배경을 가진 인물인가?
한편, 우지원은 2002년 이교영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지만 결혼 1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의 딸 우서윤은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메기녀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우서윤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 대학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관련 주제: 우지원, 우서윤, 내새연2, 모델비율, 연애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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