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SNS에 슬림한 각선미 사진 공개
169cm에 47-48kg 체중 유지 중
'날아라 병아리' 출연 예고로 화제
배우 윤은혜가 크림색 루즈핏 니트와 블랙 스타킹, 앵클 부츠를 매치한 채로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 사진 = 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크림색 루즈핏 니트와 블랙 스타킹, 앵클 부츠를 매치한 채로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 사진 = 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한 이후 더욱 슬림해진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날아라 병아리 이번 주 드디어 시작이네요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중단발 헤어 스타일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이너 위에 크림색 루즈핏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더욱 슬림해진 윤은혜 근황, 어떤 모습일까?

특히, 그의 슬림한 몸매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블랙 스타킹과 앵클 부츠를 매치해 과감한 관능미를 자아냈다. 또한 니트 위로 드러난 윤은혜의 얇은 어깨라인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은혜 체중 공개, 얼마나 유지하고 있을까?

앞서 윤은혜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체중에 대해 "47에서 48 왔다 갔다 한다"며 "나는 뼈가 얇은 스타일"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은혜의 키는 169cm로 알려졌다.

'궁' 주인공에서 현재까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한편, 윤은혜는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2006년 동명의 만화 원작의 MBC 드라마 '궁'에서 주인공 '채경' 역을 맡아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배우 주지훈과 완벽 호흡을 자랑해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사랑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관련 주제: 윤은혜, 다이어트, 각선미, 날아라 병아리, 베이비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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