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19일 SNS에 글래머 몸매 과시
얼굴만한 샌드위치와 반전 매력 화제
발레·무용이 몸매 관리 비결이라고 밝혀
씨스타 보라가 얼굴만한 크기의 대왕 샌드위치를 한 손에 들고 먹고 있다 / 사진 = 보라 SNS
씨스타 보라가 얼굴만한 크기의 대왕 샌드위치를 한 손에 들고 먹고 있다 / 사진 = 보라 SNS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해외 여행 중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일 보라는 자신의 SNS에 '날씨 sooooo good'(날씨 쏘 굿)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녹색 나시 톱과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윙크를 날리고 있는 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글라스와 부츠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에 아이스 커피를 더해 썸머퀸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왕 샌드위치 섭취에도 변함없는 보라의 몸매 비결은?

특히, 그의 무결점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날렵한 턱선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한껏 뽐낸 보라는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 자신의 얼굴보다 큰 샌드위치를 한 손에 든 식탐 가득한 포즈를 취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핫걸이다", "얼굴이 왜 이렇게 작냐", "진짜 예쁘다" 등 외모 칭찬 댓글을 남겼다.

과거부터 화제였던 보라의 몸매 관리 비법은?

앞서 보라는 그룹 활동 당시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틈틈히 스트레칭을 해주거나 바른 자세, 바른 걸음걸이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몇 년간 발레와 현대 무용을 배운 것이 지금의 몸매를 만들어준 비결"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2010년 데뷔해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Give it to me'(기브 잇 투 미) 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그러나 데뷔 7년 만에 해체를 공식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관련 주제: 씨스타 보라, 글래머 몸매, SNS, 해외여행, 몸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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