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채널A '하트시그널' 예측단 합류
하루 만에 SNS로 '음악만 만들게 해주세요' 호소
4월 방영될 연애 리얼리티 새로운 출연자로 낙점
가수 로이킴이 '하트시그널' 시즌5 합류 소식 하루 만에 호소 문구를 올렸다. / 사진=로이킴 SNS
가수 로이킴이 '하트시그널' 시즌5 합류 소식 하루 만에 호소 문구를 올렸다. / 사진=로이킴 SNS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호소에 나섰다.

로이킴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 생각 없이 음악만 만들게 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킴이 다소 지친 듯 바닥에 대(大)자로 누워있는 모습. 특히 그가 오는 4월 방영될 채널A '하트시그널'(연출 박철환) 시즈 5에 새롭게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이같은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로이킴이 새로운 예측단으로 출연한다.

'하트시그널'은 시즌4에 이르기까지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불패 신화를 이어왔다. 특히 3년 만에 돌아오는 박 PD는 지난해 '하트페어링'도 성공리에 론칭시켰다.

한편 로이킴은 2013년 데뷔곡 '봄봄봄'을 시작으로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 최근까지 꾸준히 신곡을 발매했다. 여기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과 SBS 예능 '런닝맨' 등에 출연하며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관련 주제 : 로이킴, 하트시그널, 채널A, 연예인 SNS, 연애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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