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덱스,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체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속 극한 노동
4월 16일 첫 방송, 4인의 케미 주목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맹그로브 습지로 떠난 김혜윤과 덱스 / 사진=텐아시아DB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맹그로브 습지로 떠난 김혜윤과 덱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혜윤과 방송인 덱스가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염정아, 박준면과 함께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로 떠나 극한 체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의 스핀오프다.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에서 무슨 일이?

19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한가운데서 포문을 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속 사남매는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채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 기진맥진한 염정아는 현지인이 "Are you ok?(괜찮아요?)"라고 묻자 "No(아니요)"라고 답하며 극한 상황에 처했음을 보여준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차 티저 영상 속 멤버들의 모습 / 사진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차 티저 영상 속 멤버들의 모습 / 사진제공=tvN
출연진들이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친 이유

멘붕에 빠진 박준면과 김혜윤의 생생한 표정도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사남매의 반응이 담기며 이들이 맹그로브 습지로 향하게 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그곳에서 마주한 극한의 노동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새로운 막내 라인의 케미는 어떨까?

특히 15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여러 재미 포인트가 담기며 기대감을 키운다. 역대급 고된 노동 속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새로운 막내 라인 덱스와 김혜윤까지 이들이 보여줄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다음 달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관련 주제: 김혜윤, 덱스, tvN, 언니네 산지직송,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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