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청순미 완성
인스타그램에 슬림한 몸매 사진 공개
새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 예정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순한 눈매와 인상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 사진 = 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순한 눈매와 인상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 사진 = 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완전히 달라진 청순한 외모와 슬림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단정한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회색 원피스 차림으로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앞트임 복원 후 강예원의 외모는 어떻게 달라졌나?

특히,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강예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그는 앞트임 복원 이후 순해진 눈매와 한층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강예원은 잘록한 허리를 부각해줄 회색 원피스를 매치해 베이비 페이스와 대비되는 각선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 반응은?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허리가 한 줌이다", "너무 예쁘다" 등 외모 칭찬이 이어졌다.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을 결심한 이유는?

앞서 강예원은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이거 언니냐, 이때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 눈 앞트임을 했던 거라 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이용석 감독의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에서 보험 살인마 '한애리'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관련 주제: 강예원, 앞트임복원, 성형복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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