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17주년 기념 요리로 눈물
50세 명품 보디 유지 식단 공개
20일 저녁 8시 30분 KBS 방송
50세 명품 보디 유지 식단 공개
20일 저녁 8시 30분 KBS 방송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요리 일상이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항상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자신의 비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명품 보디라인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결은 물론 남편 추성훈과의 잊지 못할 연애 스토리까지 모두 털어놓는다고 해 주목된다. 야노시호가 공개한 50세 명품 보디 유지 비결은?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수 년째 몸매 유지를 위해 즐겨 먹고 있다는 특별한 식단들을 공개했다. “빠르고 간단하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다”는 4가지 조건에 딱 맞는 야노시호의 식단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나도 꼭 해 봐야겠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겠다”라며 감탄했다. 과연 야노시호가 공개한 건강 메뉴들은 무엇일까.
야노시호의 요리에서 중요한 식재료 중 하나는 ‘마’. 야노시호는 평소 마를 자주 먹는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건강에 매우 좋다는 것. 이어 “마는 산에서 나는 장어라고 불린다. 정력에 매우 좋다”라고 강조하더니 이내 “추성훈에게 먹여야겠다”라며 장난기 넘치는 49금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추성훈은 어떤 추억이 담긴 요리인지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까. 이 요리를 준비한 이유를 알까. 지켜보는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음식을 한 입 먹어보더니 충격적인(?)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추성훈의 반응에 야노시호는 눈물까지 펑펑 흘렸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야노시호를 울린 추성훈의 한마디는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관련 주제: 야노시호, 추성훈, 신상출시편스토랑, 결혼기념일, 건강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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