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청담동 삼호빌라 49억 현금매수
229㎡ 펜트하우스로 9년새 29억 가격 급등
전통 부촌 청담동 최고급 주거벨트 입성
229㎡ 펜트하우스로 9년새 29억 가격 급등
전통 부촌 청담동 최고급 주거벨트 입성
최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재현은 지난해 11월 29일 청담동 ‘삼호빌라’ 229㎡(이하 전용면적)를 49억원에 매수했다. 지난달 23일 잔금을 치러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마쳤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파악된다. 9년새 가격 29억 급등한 이유는?재현이 매수한 건 삼호빌라 복층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방 5개, 욕실 3개를 갖추고 있다. 층별로 세대를 분리해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 지어졌고, 테라스도 갖추고 있다. 229㎡ 펜트 타입은 1997년 이후 거래가 3건 뿐인데 직전 실거래가는 2016년 12월 체결된 19억5000만원이다. 약 9년 새 가격이 29억5000만원 상승했다. 청담동 최고급 주거벨트의 매력은?삼호빌라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고급 빌라 단지 중 하나로, 1980~90년대 조성된 전통 부촌 주거지의 상징적인 사례로 꼽힌다. 대단지 아파트와 달리 저층·저밀도 구조로 설계되어 프라이버시와 독립성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압구정동, 삼성동과 함께 강남 최고급 주거벨트를 형성한다. 또 명품 거리, 갤러리, 고급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관련 주제: NCT 재현, 청담동 부동산, 삼호빌라, 연예인 부동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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