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출연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홍보 활동
공포영화 '살목지' 4월 8일 개봉
배우 장다아가 볼하트를 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장다아가 볼하트를 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 출연해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홍보에 나선다.

장다아,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서 무엇을 선보일까

장다아는 오는 21일 '영화가 좋다'에 출연해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소개한다. 또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살목지'에서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PD 세정 역을 맡은 장다아 / 사진제공=쇼박스
'살목지'에서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PD 세정 역을 맡은 장다아 / 사진제공=쇼박스
장다아가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어떤 작품인가?

다음 달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에서 장다아는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았다. 그는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은 21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관련 주제: 장다아, 장원영, 영화가좋다, 살목지,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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