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안정환, tvN STORY 육아인턴 내달 9일 첫방송
육아 경험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의 리얼 성장 예능
면접 티저영상과 메인포스터 공개로 관심 집중
육아 경험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의 리얼 성장 예능
면접 티저영상과 메인포스터 공개로 관심 집중
내달 9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신규 프로그램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처음부터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두 전설이 아기 앞에서 ‘초짜 인턴’으로 다시 시작하는 과정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터뜨릴 전망이다. 이에 앞서 오늘(19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육아 인턴 자리를 놓고 이경규와 안정환, 두 레전드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설전을 벌여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린다. 이경규 vs 안정환, 육아 경력 경쟁은 어떻게 펼쳐졌나?깔끔하게 정장을 차려 입고 예의 바르게 앉아 있지만, 마치 신인으로 돌아간 듯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경규와 안정환. 경력을 소개하라는 면접관의 요청에 ‘예능 대부’ 이경규는 지상파 3사 연예대상 8회 수상을, ‘축구 레전드’ 안정환은 국가 대표와 그라운드 해결사를 내세운다. 하지만 이 대단한 경력도 우대를 받지 못하는 이 대단한 곳은 바로 육아 인턴 채용장이다.
tvN STORY ‘육아인턴’는 내달 9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관련 주제: 이경규, 안정환, tvN STORY, 육아인턴, 예능프로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최리, 분장팀 스태프로 일한다…담당 배우는 이동휘('메소드연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61865.3.jpg)
!["오디션 500번 본 6년 무명"…'야구선수 출신' 조한결, '미쓰홍'으로 터진 인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7808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