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대림그룹 4세와 2개월 연속 SNS 교류
이주영은 이준용 회장 손녀, 인플루언서 활동 중
두 사람의 지속적 온라인 소통 눈길
이주영이 화이트룩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SNS
이주영이 화이트룩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SNS
가수 지드래곤이 재벌 4세와 남다른 친분을 인증했다.

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샘추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주영이 화이트룩과 신발을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날 이주영의 게시물에 가수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달에도 이주영의 해외 패션쇼장 방문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

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주영이 화이트룩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SNS
이주영이 화이트룩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관련 주제: 지드래곤, 대림그룹, 재벌4세, 이주영, SNS교류,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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