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지난 18일 국회의사당 시상식 참석
연기자 부문 소감서 '예술의극장' 말 실수
자신 SNS에 영상 직접 공개
연기자 부문 소감서 '예술의극장' 말 실수
자신 SNS에 영상 직접 공개
박하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톨에 "할머니 배우 될 때까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하선이 이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연기자 부문을 차지한 박하선은 긴장한 듯 수상 소감 도중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을 '예술의 극장'이라고 말하는 작은 실수를 저질렀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편 류수영은 KBS2 예능 '편스토랑'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줬고, 지난해 발간한 요리책은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머물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관련 주제: 박하선, 말실수,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 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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