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10년 만에 '전참시' 예능 복귀
40kg대 몸매 관리 비법과 배찜질기 공개
성수동 쇼핑과 나나 하우스 최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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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에서는 나나의 독보적인 미감이 고스란히 담긴 ‘나나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유명 편집숍을 옮겨 놓은 듯한 드레스룸부터 그녀만의 감각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가구들까지, 전문가 못지않은 인테리어 센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무려 10년 만의 예능 나들이인 만큼, 베일에 싸여 있던 그녀의 리얼한 일상이 가감 없이 모두 공개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워너비 아이콘’ 나나의 독보적인 미감과 자기관리,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일상은 21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관련 주제: 나나, 전지적참견시점, 배찜질기, 몸매관리, 예능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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