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드라마 '클라이맥스' 위해 체형 변화
고강도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매 관리
47세에도 꾸준한 요가로 건강 유지
고강도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매 관리
47세에도 꾸준한 요가로 건강 유지
드라마 '클라이맥스' 위해 어떻게 체형을 바꿨나?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은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속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본인의 건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체형을 의도적으로 바꿨다"면서 "고강도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작게 만들고 스트레칭을 병행해 신체 선이 길고 예민해 보이도록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성시경이 최근 외모에 대한 주변의 긍정적인 평가를 전하자 하지원은 "나이를 먹는데도 예쁘다고 하면 기분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요가와 같은 스트레칭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고 관리 비결을 밝혔다.
운동 효과를 높이는 특별한 방법이 있나?
하지원은 운동 시 동작의 원리를 파악하며 동작을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릴 때는 지도자가 시키는 대로 했지만, 지금은 본인의 근육 상태를 파악해 운동한다.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효과를 인지하며 운동할 때 효율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구체적인 관리 방식에 대해 "팔을 가늘게 만들고 싶다면 정확한 부위에 힘을 주어 이완 신호를 보내는 식"이라며 "이는 명상과 비슷하며 본인의 몸과 대화하는 과정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관련 주제: 하지원, 클라이맥스, 다이어트, 몸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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