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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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가 첫 야외 예능 '혼자는 못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이세희는 앞서 다양한 예능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자 기안84'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세희는 지난 17일 종영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게스트들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활약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게스트들과의 빛나는 케미스트리 속에 이세희는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속 친근한 매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사진='혼자는 못 해' 캡처
사진='혼자는 못 해' 캡처
특히 이세희는 MZ샷 담당으로 사진 레이더를 항시 가동, 열정 넘치는 포토그래퍼로 활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을 놓치지 않는 이세희의 집요함이 만든 남다른 결과물은 '혼자는 못 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이세희는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통하는 '호감 캐릭터' 면모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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