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가 17일 저녁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현재 슬픈 마음으로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17일 SBS 예능 '동상이몽'에선 개그맨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는 신기루와 양세형이 오경주의 가게를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된 뒤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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