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2부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 최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오며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이 공식화됐다.
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지난 3월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 인터뷰에서 요즘 어떤 생각을 가장 많이 하는지 밝혔다. 그는 "현실은 이상만으로 채워질 수 없다는 걸 받아들이는 중이다. 그래서 내일이 걱정스러우면서도 기대되고 궁금하다. 어떻게 나아갈까? 무엇이 펼쳐질까? 그런 생각이자 바람이자 고민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 1월 생일을 앞두고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말하고 싶다.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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