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18일 "조권이 자신만의 색깔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신보 'Like I Do'를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한다"며 "지난 17일 공개된 피아노 버전 티저는 조권의 감각을 예고하며 팬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정식 발매에 앞서 공개된 사전 청음 콘텐츠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가수 엄정화, 키키 등 아티스트들이 첫 번째 리스너로 참여해 조권의 신곡에 공감과 응원의 뜻을 표했다.
신곡 'Like I Do'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본인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내면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작업에는 그룹 아이브(IVE), NCT DREAM 등의 곡을 작업한 마틸다 니가드(Mathilde Nyegaard), 노악 헬싱(Noak Hellsing) 등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팝 사운드를 완성했다.
그간 발라드곡으로 가창력과 감정 표현을 선보여 온 조권은 뮤지컬과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신곡은 그가 쌓아온 내공을 음악으로 구현한 결과물이다.
조권의 싱글 'Like I Do'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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