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오늘의 성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난도 물구나무자세도 완벽히 소화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 옆에 엄정화 주변을 맴도는 반려견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엄정화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뽐냈다. 엄정화는 5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곧게 뻗은 긴 다리와 얇은 팔뚝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샀다. 고난도 동작을 수월하게 따라하는 엄정화의 탄탄한 코어 근육에도 눈길이 쏠렸다.
앞서 엄정화는 지난 2월 절친 가수 정재형과 함께 떠난 휴가지에서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엄정화가 개인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밀착 슈트를 입고 능숙하게 물살을 가르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핑 여행 중 "하루 종일 비가 왔는데 혼자 산책을 하려고 나갔다가 미끄러졌다"며 보라색 멍이 든 자신의 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엄정화는 이철하 감독의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 비행기 구출 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초대되며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코미디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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