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5일 동안 스매싱 바디 완성! 몸무게 최종 52.6kg. 허리 24인치. 갈비뼈 확인됨. 다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자신의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특히, 영상 속 조혜련의 얇은 개미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최종 몸무게 52.6kg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분홍색 카라 티셔츠를 허리 위까지 들어올려 달라진 옆태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라인이 완전 달라졌다. 몸이 더 가벼워지고 건강해진 느낌"이라고 체중 감량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납작해진 배를 둘러보며 "어떻게 할 거냐. 갈비뼈가 보인다"고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조혜련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고자 체중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밀가루를 끊고 채소와 현미밥,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4개월 만에 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지금 44 사이즈를 입는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월 6일부터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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