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밝은 베이지 톤의 공간 벽에 기대 앉아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으며 아이보리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무릎을 끌어안은 자세로 검은 가죽 롱부츠를 신은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뾰루퉁한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약하게 만든다.
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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