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은 지난 13일 "지유 새신발이랑 옷도 사고 선우 외출복도 사고 이것저것 소비는 많았지만 재밌고 설레는 3월을 보냈어요"라고 적었다.
옥순은 공무원을 그만두고 대전을 떠나 부산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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