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주현의 뮤지컬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막내 성유리가 방문했다. 옥주현은 고마운 마음에 동생을 끌어안고 입뽀뽀를 선물했다.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 등을 다룬 작품이다. 체비크는 러시아 오리지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초연을 비롯해 이번 국내 공연 연출을 맡았다. 이번 시즌은 2019년 재연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라이선스 공연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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