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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딸 서빈 양이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다.

17일 랄랄은 딸 서빈 양의 어린이집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밥 먹고 가자마자 간식먹잖아.. 누가보면 엄마가 밥 안주는 줄 알아.."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빈 양은 입안 한 가득 밥을 넣고 있는 모습. 잘 먹는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도 뿌듯함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1958년생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는 부녀회장·건물주 콘셉트와 직설적인 말투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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