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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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33)이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일침을 가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슈퍼캐치 진실의 눈' 4회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강승윤이 출연해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게 채운다.

4회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컨트롤 타워, 119종합상황실로 향한다. 특히 인천 119종합상황실은 이번 설 연휴 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사건과 사고가 늘어나는 명절이면 더욱 긴장을 늦출 수 없기 때문이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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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쉴 틈 없이 걸려 오는 신고 전화 너머에서는 절박한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화재, 구급, 구조 상황 등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사고 상황에 숨 가쁜 하루를 보내는 인천 119종합상황실이 공개된다.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이들의 이야기를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집중 조명한다.

어느덧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완벽히 적응한 강승윤은 "이 프로를 하며 직업병이 생겼다"라며 일상에서 '슈퍼캐치'를 떠올리는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녹화 현장에서 그는 "이거 실제 상황 맞느냐"라고 거듭 질문하며 밀착 취재 영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공분을 일으키는 내용에는 "여러분 진짜 그러지 마십시오!"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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