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새 아빠 대표’로 배우 전노민이 함께한다.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국민 불륜남'에 등극했던 전노민은 임성한 작가의 TV CHOSUN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전노민은 2004년 9살 연상 배우 김보연과 재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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