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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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합류한 ‘두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빠한테 짜증이 난다”는 둘째 아들의 놀라운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새 아빠 대표’로 배우 전노민이 함께한다.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국민 불륜남'에 등극했던 전노민은 임성한 작가의 TV CHOSUN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김보연과 이혼' 전노민, 자식 농사 대박났다…"미국서 연구원으로 지내" ('아빠하고')
유명한 '딸 바보'인 전노민은 “딸이 9살 때 미국으로 유학 가서 올해 32살인데, 지금도 미국에서 ‘대학 병원 연구원’으로 지내고 있다”며 딸 자랑에 여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자식과 그렇게 떨어져 지내다니, 김정태 씨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매일 10번 이상 뽀뽀해야 하는데”라고 폭로했다. 김정태도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두 아들 바보’ 인증을 완료했다. 그러나 김정태도 아들과의 갈등을 예고했고, 김정태의 ‘넘치는 애정’이 오히려 부자갈등을 키운 건 아닐지 관심이 쏠렸다.

전노민은 2004년 9살 연상 배우 김보연과 재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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